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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기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너에게난
작성일 19-10-23 19:05 | 28 | 0

본문

내나이 80년생 ,나이 마흔..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고 새해다짐을 하던 1월..
우리가족에게 소중한 늦둥이 임신사실을 알게되었다.
현재 4명의 자녀가 있던 우리 부부에게 소중한 생명이 뱃속에 있다고 알게되었을때 설렘과 두려움의 감정이 교차되었다.
소중한 생명을 주심에 감사하며 10개월이 지난 40주+1일.. 우리 다섯째가 태어났다.
노산으로 임신기간 내내 걱정을 많이 하고 순산할 수 있을지 수술을 해야할지 걱정을 많이 했다.
나를 담당해주신 6과 양현성원장님은 정기검진 내내  자연분만 할 수 있다고 격려를 많이 해주셨고 도와주신다고 항상 친절히 상담해주셨다.
막달에 아이가 역아라고 수술 날짜를 잡아 놓고 아이가 다시 내려올 수도 있으니 운동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걱정하는 나를 안심시켜 주셨다.
다행이 마지막 검진 시 아이가 정상적으로 머리가 내려와서 다행히 수술을 안해도 된다며 나보다 더 좋아하셨다.
출산예정일이 지나도 진통이 없어 예정일 다음 날인 원장님 당직일에 유도분만 예약을 해주셨다.
10월 14일..유도분만으로 겁많은 나를 간호사선생님들이 안심시켜 주시며 가족분만실에서 분만할 때까지 너무 잘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간호사분들 이름을 몰라 14일 근무하신 분만실 간호사님 너무 고생하셨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못해  아쉽다.
출산 당시 우리 딸 3,840kg 우량공주님으로 태어났는데 원장님께서 젊은 엄마보다 힘도 잘 주고 아기 순산 잘 했다고 칭찬을 해주시며 마무리까지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현재 조리원에서 몸조리중인데 조리원에서도 너무 잘 지내고 있어 만족한다.
늦둥이 막내딸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의료진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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